최백호 김자옥 이혼 사유

최백호 김자옥 이혼 사유


얼마전에 폐암으로 세상을 달리한 김자옥은 과거 최백호와 한때 결혼해서 살았는데 1980년 두사람은 결혼을 하였지만 성격차이를 이겨내지 못하고 3년만에 이혼을 하였습니다.

이후 김자옥은 이혼 한지 1년이 지난뒤 오승근과 결혼을 하여 1남 1녀를 두고 행복하게 사는가 싶었는데 안타깝게도 63살이라는 젊은 나이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최백호는 김자옥과 이혼 이후 1984년에 재혼을 하여 1989년 미국에서 한인방송 DJ로 활동 하기도 하였습니다.





두사람 결혼 당시에 정말 세간에 큰 화제를 모았는데 그때 당시 김자옥은 예쁜 얼굴로 당대 최고의 여배우로 손꼽혔기 때문에 큰 이슈가 되었습니다.

두사람의 공통점은 이혼을 한 이후 다른 사람을 만나서는 정말 행복하게 잘 살았다는것입니다.





최백호 김자옥 이혼 사유에 대해서는 언론이나 정보를 찾아 보면 성격차이로만 알려지 있는데 정말 서로가 성격상 맞지 않아서 헤어진것이 맞는것 같습니다.

다른 사람과 결혼을 하였을때는 정말 두사람 다 행복하게 잘 살았던것을 보면 옛날 말처럼 성격적 궁합이 정말 안맞았나 생각 되네요.

다른건 다 떠나서 김자옥은 참 방송 나올때 마다 기분을 좋게 만들어 주는 사람이였는데 폐암으로 그렇게 떠날줄은 몰랐네요.